top of page

신입 마케터 이력서, 경험보다 중요한 것은 ‘어떻게 보여주느냐’

5일 전
1분 분량

경험이 많지 않아도 괜찮습니다. 프로젝트에서 맡은 역할과 행동, 그리고 그 결과를 명확하게 보여주면 충분히 경쟁력 있는 이력서를 만들 수 있습니다.


신입 마케터가 이력서를 작성할 때 가장 많이 하는 실수는 수행한 업무만 나열하는 것입니다. ‘SNS 운영’, ‘콘텐츠 제작’, ‘시장 조사’처럼 작성하면 실제로 어떤 역할을 했는지 파악하기 어렵습니다.

이력서에서는 상황 → 행동 → 결과의 흐름으로 경험을 정리해보세요. 예를 들어 ‘SNS 콘텐츠 제작’보다 ‘20대 타깃의 반응 데이터를 분석해 콘텐츠 주제를 변경하고 게시물 참여율을 개선했다’라고 작성하면 자신의 역할이 훨씬 명확하게 드러납니다.

성과를 반드시 큰 숫자로 보여줄 필요는 없습니다. 프로젝트 목표를 이해하고 어떤 판단을 했으며 무엇을 개선했는지를 구체적으로 설명하는 것이 중요합니다.

댓글


bottom of page